|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10-15 12:01:11 | 조회수 : 17 |
| 국가 : 브라질 | 언어 : 한국어 | 자료 : 정치 |
| 출처 : 연합뉴스 | ||
| 발행일 : 2026.10.15. |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5067800009?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 ||
| 원문요약 :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우파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46%, 룰라 대통령이 44%의 지지율로 근소하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9%는 백지 혹은 무효표를 던지거나 투표하지 않겠다 답하고 지지 후보를 정하지못한 응답자는 1%로 파악되었다. | ||
오차범위 내 접전…1차 투표 이어 보우소나루 우세[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우파 성향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근소하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14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콰에스트 조사에서 자유당(PL) 후보인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46%의 지지를 얻어 44%를 기록한 룰라 대통령을 2%포인트 앞섰다고 보도했다. 다만 두 후보간 격차는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인 ±2%포인트 안에 있다. 응답자의 9%는 백지 또는 무효표를 던지거나 투표하지 않겠다고 답했고,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1%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유권자 2천15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 4일 치러진 대선 1차 투표에선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장남 보우소나루 후보가 47.0%의 득표율로 룰라 대통령(45.1%)을 앞섰다. 두 후보 모두 과반을 확보하지 못해 오는 25일 결선투표에서 다시 맞붙는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
||
| 이전글 | 에이피알,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2종 내달 칠레서 공식 출시 |
|---|---|
| 다음글 | '트럼프 밀착' 베네수 국회의장 8년 만에 美 제재서 벗어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