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된 존재자들의 자기생산 가능성
- 관점주의, 다자연주의, 관계론적 존재론
- 라틴아메리카 탈식민 사유
- 코스모비전, 부엔비비르
플루리버스 인문학의 구축 라틴아메리카의 코스모비전과 존재론적 전환
불평등은 단순히 경제적인 격차를 줄이는 것으로는 극복하기가 어렵다. 그것보다는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세계의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 중남미지역원의 연구 아젠다인 플루리버스 인문학의 구축과 같이 다원적 존재론의 틀을 통해
상이한 존재방식, 인식론, 세계관, 삶의 양식들이 상호 교차 공존하는 다원 세계를 탐색할 필요가 대두된다.
우리 중남미지역원은 함께 다원 세계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일한으로 다음과 같이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지원 프로로젝트를 추진한다.
연구소 중장기 연구목표
1-3년
- 플루리버스 연구 네트워크
- 플루리버스 총서 발간
4-6년
- 플루리버스적 가치 확산
- 플루리버스 연구 아시아 허브 연구소
사업 이후
- 플루리버스 인문학의 세계적 거점
- 국제 학술단체들과 교류와 협력 지속
- 학문 후속세대 국제활동 기반 제공
존재론적 전환과 다원 세계의 디자인
- 코스모폴리탄 시민권
- 원주민 거버넌스, 공동체 기반 자치
- 사파티스타 운동, 다민족 헌법
- 아르헨티나 카르토네스 협동조합
- 문화, 예술의 존재 표현 방식
- 다양성과 공존의 구현
- 이중언어, 상호문화 교육
- 사파티스타 벽화, 민중극 등
- 인간-비인간 공존의 윤리
- 자연권 헌법, 아트라토 강 인격체
- 안데스 미타, 밍가 전통
- 에코토피아, 지속가능 발전
플루리버스 인문학 구축
현대 세계의 위기
기후 변화, 생태 위기, 근대적 단일 존재론, 서구 중심 인식론
존재와 인식의 다양성
인간-비인간 공존, 서구-비서구 간 대칭적 접근, 다원 존재론 기반 인문학의 필요
새로운 인문학 정립
라틴아메리카 탈식민 사유, 다자연주의 세계관, 다학제 연구 패러다임 전환 추구
플루리버스 인문학
한국 인문학 지평 확대, 지구적 대화의 장 형성, 존재의 다양성 기반 새로운 공동체 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