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개
중남미지역원(Institute of Iberoamerican Studies, IIAS)은 중남미지역을 총체적으로 연구하여 관련 지식정보를 창출·공유하고, 이 지역에 정통한 지역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1997년 이베로아메리카연구소의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그동안 쌓은 업적을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로부터 한국의 중남미지역 연구를 선도할 인문한국(Humanities Korea)연구소로 지정되어 10년 동안 75억원을 지원받아 '라틴아메리카 연구사업의 통합 매트릭스'를 구축하였으며, 2018년 8월까지10년간 무사히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HK+[2유형] 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9월1일부터 7년간 연구 아젠다 "신전환(New Transition)의 라틴아메리카, L.A.T.I.N.+를 통한 통합적 접근과 이해"를 완료하였습니다.
2025년 9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2025.09-2031.08)에 선정되어 “플루리버스 인문학의 구축: 라틴아메리카의 코스모비전과 존재론적 전환”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