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09-14 13:13:32 | 조회수 : 8 |
| 국가 : 브라질 | 언어 : 한국어 | 자료 : 사회 |
| 출처 : 연합뉴스 | ||
| 발행일 : 2026.9.14. |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72200704?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 ||
| 원문요약 : 조종사 포험 승무원 2명과 브라질 가수 레이 바케이루 등 승객 6명이 타고있던 소형 비행기가 착륙 중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체 화재진압에 5시간이 걸렸으나 탑승자 전원 무사히 탈출하였다. |
||
|
(서울=연합뉴스) 브라질 가수와 공연 관계자들을 태운 소형 비행기가 착륙 중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체에도 불이 났으나 탑승자 8명은 전원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브라질 현지 매체 트리부나 두 노르치와 UOL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현지시간) 새벽 브라질 북동부 히우그란지두노르치주 파렐랴스의 한 민간 활주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행기에서 거센 불길과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진화 후 촬영된 기체는 동체 상당 부분이 검게 그을린 상태였습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비행기 양쪽 엔진에는 불이 붙어 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을 식히며 진화 작업을 벌였고, 불을 완전히 끄는 데 약 5시간이 걸렸습니다. 해당 비행기에는 조종사를 포함한 승무원 2명과 브라질 가수 레이 바케이루 등 승객 6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탑승자들은 화재 직후 신속히 기체 밖으로 대피해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소방당국은 부상자가 없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바케이루의 아내는 그가 등과 발을 가볍게 다쳤을 뿐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레이 바케이루는 이번 사고 여파로 이날 브라질 페르남부쿠주에서 예정됐던 공연 2건을 취소했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브라질 항공사고조사예방센터(CENIPA)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
| 이전글 | 페루방문 루비오 "미군의 일방적 마약선 단속작전 안할 것" |
|---|---|
| 다음글 | 페루서 난리 난 한국 배우…신현준, 현지 공항 마비 시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