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26-08-12 14:35:14 조회수 : 13
국가 : 베네수엘라 언어 : 한국어 자료 : 정치
출처 : 연합뉴스
발행일 : 2026-08-12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94900504?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원문요약 : 한국과 베네수엘라 외교장관이 지진 피해 복구 지원과 경제 협력 강화, 현지 교민 안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조현, 베네수엘라 외교장관과 통화…"지진 피해 복구 지원"

송고 2026년08월12일 14시05분

민선희
민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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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플라야 그란데
무너진 플라야 그란데

(라과이라주<베네수엘라>=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지진으로 무너져 내린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 2026.7.1 buff27@yna.co.kr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일 펠릭스 라몬 플라센시아 곤살레스 신임 베네수엘라 외교통상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최근 지진으로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국민과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또한 한국 정부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의 재건과 복구 노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지난 6월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사망자만 6천명을 넘어섰다.

양측은 경제 등 공동 관심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조 장관은 현지 교민 안전에 대한 베네수엘라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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