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07-24 13:30:08 | 조회수 : 3 |
| 국가 : 베네수엘라 | 언어 : 한국어 | |
| 출처 : 연합뉴스 | ||
| 발행일 : 2026.7.24. |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4069800371?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 ||
| 원문요약 : 굿네이버스가 베네수엘라 지진 이후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10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계획수립 및 주요 피해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수행하였다. | ||
식량·생필품·위생키트 전달…20억원 규모 의류·신발 추가 지원 예정[굿네이버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굿네이버스는 베네수엘라 지진 발생 이후 한 달간 이재민 6천504가구에 식량과 생필품, 위생키트 등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발생한 연쇄 강진 직후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10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계획을 수립하고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미란다 등 주요 피해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벌였다. 지난달 30일 카라카스 이재민 150가구를 대상으로 한 1차 지원을 시작으로 이달 초까지 930가구에 식량과 생필품, 위생키트 등을 전달했다. 이달 둘째 주에는 라과이라와 미란다 지역 3천900가구에 아동 영양식과 위생키트, 텐트 등을 지원했고, 지난 22일부터는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지역 1천674가구에 영유아·여성용 위생키트와 생필품, 텐트, 모기장 등을 추가 배분했다. 굿네이버스는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이 주관하는 클러스터 회의에 참여해 국제기구 및 현지 기관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기업 후원으로 마련한 아동·성인 의류와 신발 등 약 20억원 규모의 물품을 추가 지원하고, 피해 아동을 위한 아동친화공간과 심리사회적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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