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3-11-13 16:30:16 | 조회수 : 356 |
국가 : 대한민국 | 언어 : 한국어 | 자료 : 경제 |
출처 : 연합뉴스 | ||
발행일 : 2023-11-13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31113055300003?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 ||
원문요약 : STX[011810]는 지난 7일 페루와 브라질의 리튬 광산을 운영하는 현지 운영사와 광산 개발 및 판매에 관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
STX[011810]는 지난 7일 페루와 브라질의 리튬 광산을 운영하는 현지 운영사와 광산 개발 및 판매에 관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TX는 계약상 비밀유지조항에 따라 현지 운영사가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STX는 이번 MOU에 따라 리튬 매장량이 총 2천만t으로 추정되는 페루 리튬광산에 대한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 리튬은 이차전지의 원료다. 아울러 브라질에서 연간 총 30만t 이상의 리튬 정광(제련을 통해 농축한 고순도 광물)의 장기 운송 및 판매 권한을 확보했다. STX는 이번에 확보한 브라질 리튬 정광의 샘플을 테스트한 뒤 국내 또는 제3국에서 1차 가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리튬 정광을 국내 이차전지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TX는 이와 별개로 리튬의 제련과 정련을 위해 국내 이차전지 제조업체와 공장 설립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STX는 "일련의 협약·협의 이행을 통해 리튬 정광의 채굴, 제련, 정련, 운송, 판매에 걸친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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