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상징' 멕시코 왕나비 급감…허리케인 영향인듯
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18-03-09 12:05:29 조회수 : 148
국가 : 멕시코 언어 : 한국어 자료 : 사회
출처 : 연합뉴스
발행일 : 2018-03-07
원문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07/0200000000AKR20180307004600087.HTML?input=1195m
월동 개체 수 2년째 줄어…올겨울 14.7% ↓

 

멕시코서 겨울을 나는 왕나비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에서 겨울을 나는 왕나비(Monarch butterfly)의 개체 수가 2년째 감소했다.

6일(현지시간) 멕시코 환경 당국에 따르면 2017∼2018년 겨울 중부 멕시코주와 미초아칸 주에서 측정된 왕나비 월동 면적은 2.48㏊로 작년 겨울의 2.91㏊보다 14.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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