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차 중남미지역원 콜로키엄
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16-03-23 16:35:56 조회수 : 255
주제 : 콜롬비아의 카리브와 바랑키아 카니발의 전통음악과 문화
개최일 : 2015년 9월 11일
장소 : A(글로벌센터) 412호
주최 : 중남미지역원
제27차 중남미지역원 콜로키엄


콜롬비아의 바랑키야 시에서 1명의 무용수와 1명의 악기연주자 총 2명이 한국에 방문했다. 

한국에 방문하는 기간 동안 부산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과 바랑키야 카니발의 전통 음악과 무용을 무료로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계기를 통해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중남미, 콜롬비아에 관심을 갖고있는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안목을 키워주고, 양 국의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예술가 소개

마리벨 에게아(Maribel Egea) 는 무용수, 연구가이며 바랑키야 카니발에서 심사위원과 문화 단장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무용 축제에서 활약을 하며, 30년 넘게 예술쪽의 경험이 있습니다. 

바랑키야 카니발의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표현, 콜롬비아 카리브지역의 전설, 신화, 춤을 소개하는 강연회나 이론-실전 수업을 통해 문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분야를 연구합니다.


하리 훌리오(Jarry Julio) 는 음악을 전공했으며 20년 넘게 타악기 연주자, 도센트, 교수로써 활동을 했습니다.
스페인어로 씌여진 안내책자를 한국어로 번역하는데 버팀목이 되었고, 전통악기를 연주하며, 종종 카리브 지역의 유명하고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음악을 이론수업, 실전수업을 진행했고, 바랑키야 카니발에 파견되기도 했습니다

-  내용
 1) 콜롬비아 카리브와 바랑키야 카니발에 대한 소개
 2) 콜롬비아 카리브와 바랑키야 카니발의 전통 음악과 무용 소개
 3) 실습

 

 

 

 

Quick Menu

TOP 열기/닫기 버튼